일정표는 철거, 공사, 장비, 신고 네 줄을 같은 달력 위에 두고 장비 분리를 철거 전날, 재설치를 공사 종료 다음 날, 재오픈을 그 뒤 하루 여유를 두고 잡습니다. 신고·변경 신청은 공사 기간에 처리하며, 네 줄을 한 달력에 두면 어긋나는 지점이 바로 보입니다. 표 한 장에 네 줄을 두고 담당을 적어 두면 일정이 밀릴 때 누가 무엇을 옮겨야 하는지 바로 보입니다.
철거 줄, 공사 줄, 장비 줄, 신고 줄이며, 네 줄은 담당이 각각 다릅니다. 철거 줄에는 관리실 신고, 보양, 철거, 폐기물 반출이 들어가며, 철거 줄은 관리실 신고부터 시작합니다. 공사 줄에는 설비, 전기·통신 배선, 마감, 청소가 순서대로 들어가며, 공사 줄은 배선이 마감 전에 끝나야 합니다.
장비 줄에는 백업, 분리·보관, 임시 결제 유지, 재설치, 테스트가 들어가며, 장비 줄은 백업이 첫 항목입니다. 신고 줄에는 지자체 신고, 사업자등록 정정, 가맹점 업종 변경, 통신 이설이 들어가며, 신고 줄은 업종 전환 여부에 따라 길이가 달라집니다. 각 줄의 담당을 적어 두면 일정이 밀릴 때 누구에게 연락할지 분명하고, 표는 벽에 붙이고 변경할 때마다 날짜를 적어 둡니다.
장비 분리는 철거 전날, 배선 자리는 마감 전, 재설치는 공사 종료 다음 날로 맞추며, 세 지점이 줄끼리 맞물리는 곳입니다. 전기·통신 배선이 끝나는 날 설치 업체가 콘센트와 인입 위치를 확인하도록 겹쳐 두며, 배선 확인은 설치 업체가 콘센트를 보는 날입니다. 가맹점 업종 변경은 재설치 테스트 전에 끝나야 영수증 표기가 맞으며, 업종 변경 반영은 영수증 표기로 확인합니다.
테이블오더처럼 테이블 배치가 필요한 장비는 가구 반입 뒤로 두며, 가구 반입은 테이블오더 재설치보다 앞섭니다. 줄이 어긋나는 지점을 표에 표시해 두면 공백이 보이며, 어긋나는 지점은 색으로 표시합니다. 배선 자리 확인 날에 설치 업체가 못 오면 콘센트 수와 위치가 보이게 찍은 사진으로 대신하고, 가맹점 변경 반영일은 밴사 답변을 받아 표에 적습니다.
철거 뒤와 재설치 뒤 각각 하루씩 두며, 여유일은 두 곳에 하루씩 둡니다. 철거 뒤 여유일은 숨은 배선이나 추가 철거가 나왔을 때 쓰고, 재설치 뒤 여유일은 결제 테스트에서 문제가 나왔을 때 쓰며, 숨은 배선은 철거 뒤 여유일에 처리합니다. 재오픈 당일에 재설치를 잡으면 고칠 시간이 없으므로 피하며, 재오픈 당일 재설치는 피합니다.
여유일에 아무 문제가 없으면 청소와 메뉴 입력에 쓰며, 청소와 메뉴 입력은 여유일에 합니다. 공사 기간 전체는 범위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확인하며, 기간은 범위 확정 뒤 업체와 다시 맞춥니다. 여유일에 할 일을 미리 적어 두면 문제가 없을 때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청소 뒤 장비 재설치를 하면 분진이 장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재설치 예약과 재오픈 안내를 먼저 옮기며, 재설치 예약이 가장 먼저 밀립니다. 설치 업체 예약을 밀리는 만큼 바로 옮기지 않으면 업체 일정이 차서 더 밀리며, 설치 업체 일정은 즉시 옮깁니다. 재오픈 안내문과 배달앱 영업 재개일도 같이 바꾸며, 배달앱 재개일도 같이 바꿉니다.
임시 무선단말기 사용 기간을 연장하고 통신 회선 유지 기간도 확인하며, 임시 단말기 연장은 반납 전에 신청합니다. 밀린 이유가 범위 변경이면 견적 재확인도 같이 하며, 견적 재확인은 변경 요청서와 함께 합니다. 임시 단말기 연장은 반납 예정일 전에 신청하고, 범위 변경이 원인이면 폐기물 반출 일정도 같이 옮깁니다.
| 단계 | 철거 | 공사 | 장비 | 신고 |
|---|---|---|---|---|
| 준비 | 관리실 신고·보양 | 도면 확정 | 백업·분리·보관 | 지자체 확인·담당 목록 |
| 초반 | 철거·폐기물 반출 | 설비 공사 | 임시 결제 유지 | 사업자 정정 |
| 중반 | — | 배선·마감 | 배선 자리 확인(사진) | 가맹점 업종 변경 |
| 후반 | — | 청소 | 재설치·테스트 | 통신 이설 완료 |
| 재오픈 전 | — | — | 여유일·점검 기록 보관 | 영수증 표기 확인 |
매장이 한 표로 관리하고 철거·설치·전기 업체에 같은 표를 주며, 담당을 적은 표를 같이 쓰면 연락이 빨라집니다.
가능하지만 문제 대응 시간이 짧아 하루 더 앞당기는 편이 안전하고, 하루 앞당기면 설치 업체 재방문 여유가 생깁니다.
업종 변경이 없으면 줄이 짧아지지만 관리실 신고와 통신 이설은 남으며, 두 항목은 업종이 그대로여도 남습니다.
연장을 신청하며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하고, 반납 예정일 전에 연장 신청을 넣습니다.
작성 기준일 2026-10-15 · 금액·기간은 상담에서 확인